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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31 12:42
2011년 신묘년辛卯年...
 글쓴이 : 애경라지
조회 : 878  

December 31, 2010

토끼해를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학동들도 색색복주머니에 덕담과 함께
새배돈 챙기는지 굼굼합니다. 
 
2011년엔 토끼처럼 큰 귀를 세우고
펜프라이드 학동들과 칭구들과
사고 키우기에 전념하는 한 해를 계획해봅니다.
읽고 토론하는 마당에서 서로의 생각의 연결고리가 이어질 수있는
생각웹 만들어가기입니다.

1월 1일~ 임진각에서의 만남은 뒤로 미뤄질것 같습니다.
미스터 라지는 마음은 늘 젊으나 몸이 청춘이 아니니 쉬어가야할듯하여요~

소희와 호정이 지원이의 저널은 다음주 발송하옵니다. 많이 미안하구요~
일부 몇권의 저널은 목요일인 어제 머리를 동여메고 쓴 덕분에
제시간 맟추어 내보내지긴하였답니다. 휴~~

엊저녁, 치킨수프를 여느때보다 정성을 들여 끓여보았답니다.
한그릇드심서 "땡뀨~"를 몇차례하십니다.
그러구나니 멀리 노모께서 전화를 걸어오셨습니다.
애비는 괘안은지...나이를 먹어도먹어도 부모의 사랑은 못쫒아갑니다.




Happy New Year to All ~

 

Pride in the Pen!





버벅이 10-12-31 14:21
답변  
와~ 저런 치킨수프가 앞에 있으면 저는 절이라도 할 것 같은데요? ㅋㅋ
(저는 이번주에 x죽의 vip가 되었답니다. ㅋㅋ)

신묘년..정민이를 비롯한 6학년이 되는 아이들이 토끼띠지요.
저도 열세살이 되던해에 제띠의 해가 되었을때 정말 무쟈게 좋았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25세에도 기분이 괜찮았었거든요. (제일 좋은 시절이었지요..크하~ )
그.런.데 37세에는 별로더라구요!!!!

모쪼록 새해에는 우리 토끼들이 좀 더 용맹한 수퍼토끼가 되어
멋지게 비상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ㅎㅎ
     
애경라지 10-12-31 23:17
답변  
버벅이님께도 한그릇 끓여 보내야겠습니다~
어서 일어나시구요, 몸조리 잘하셔요.

정민이에 세계역사 학동들이 죄다 토끼들인가요?
2011년, 갸들은 세상만난 토끼들이네요.
수퍼닌자토끼들요?^^

난요~ 40이 중반되도록 좋은시절이라싶었습니다만,
그 이후가되면서 세월의 맛을 알아가게되었답니다.
쓴맛, 단맛, 짠맛, 죽을맛까지...
짜장면 10-12-31 19:38
답변  
라지쌤 많이 아프신가요? 날씨도 궂어서 병원 나오시기도 힘들터인데..
빨랑 빨랑 좋아지시길 바래요^^
Happy New Year!
     
애경라지 10-12-31 23:19
답변  
넵~ 얼름 힘내라구 부채질중이여요.
짜장면 댁내에도 해피 뉴 이어~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수아 소식도 굼굼합니다. 잘있지요?
모스크바 10-12-31 20:00
답변  
치킨 숩! 저건 어떻게 끓이길래 저렇게 맛나 보일까 싶습니다.
 잭쌤이 숩 드시고 많이 좋아지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도 느끼지 못한 채 이번 연말을 지나갑니다.
 더 바빴던 한해는 아니었는데 11-12월에 해내야 할 일이 너무 많았던 탓인가 봅니다.

 더욱 건강해진 잭쌤의 모습을 뵈옵게 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시간 맞춰 저널 보내주셔서 더욱 감사하구요.
 아프셔서 다운되신 기운은 리얼 초콜릿으로 올려드리셔요~~^^
     
애경라지 10-12-31 23:25
답변  
닭이 싱싱해서 더 맛나보이는것 같구요~
마음이 담긴 음식이라서이구요~
무엇보담 영계라서요~^^

다시마국물내어서
닭속에 마늘넣고 삶아
통후추를 뿌려서
불린 찹쌀과 현미찹쌀 넣구서 끓는동안
삶은 닭살을 떼어내어
낭중에 함께 섞어 그릇에 담습니다.

리얼쵸콜렛 만들으러 은하쵸코에 나가야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UNDERDOG 10-12-31 20:57
답변  
샘님~ 닭죽인가요? 김치도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샘님의 열정만큼 모든 일이 다 이뤄지시길 바랄께요. 잭샘님도 언능 회복하시길 바라구요~~~ (울 남푠도 땡큐땡큐좀 많이 해줬으면ㅡ.ㅡ)
     
애경라지 10-12-31 23:30
답변  
닭죽 좋아하시남요? 안드시는분들은 입에대지도 않더라구요~
우리집은 죄다 좋아합니다요~
그러잔아도 시엄니께서 칭찬주셨어요.
터키숩을 대신하여 치킨숩도 한몫한다며...따순 죽을 먹고서 기운낼거라며.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그 댁 남푠도 땡뀨~~많이하는 2011년 되도록 소망할께요~
토바 11-01-02 15:31
답변  
따뜻한 스프 한 그릇에 라지선생님 고뿔이 뚝 떨어져 나갈 것 같아요.
정성이 고스란히 녹아 있으니 더 좋은 약이 어디 있을까요..
2011년 선생님 계획에 저는 연필과 종이만 언져 더불어 갈라구요 ㅎㅎ
건강하시고, 따뜻한 한 해 보내시고
펜프라이드 식구가 많이많이 느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해피  2011~~~
     
애경라지 11-01-03 07:46
답변  
연필과 종이..듣기만해도 신나는 단어들이여요.
쓱싹쓱싹~ 종이위에 움직이는 연필 소리가 참 듣기 좋걸랑요~
넵~ 펜프라이드 식구들과 지구촌 한바퀴 돌았으면해요.^^
커피향기 11-01-03 10:06
답변  
새해가 밝고도 또 시간이 흘렀네요.

Mr.Large 선생님 감기가 얼른 나아 예전과 같은 바이오리듬을 찾으셔야할텐데...
정성이 가득한 한그릇 음식으로도 보약 이상의 약효가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끓이는 닭죽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 모습이네요.맛도 그렇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아울러 펼치고자 하시는 모든일이 술술~풀려가길 기원할께요.
뜨거운 가슴을 가진 두 분이 계시기에 올 한해 또 힘을 얻고 의지하며 묻어갈랍니다.
     
애경라지 11-01-05 00:19
답변  
생체리듬 곧 찾아갈겁니다~^^ 감사하구요.
넵! 함께가시구요~ 새해 복 많이 가져가세요.^^
민토 11-01-04 11:10
답변  
바쁜 연말,새해보내고 이제서야 들르네요.
샘덕분에 2010년 즐거이 마무리 잘하고(초코공방...눈온날좋은분들과 정말 좋은 만남이었답니다.아이들도 넘 신나했구요)
담날 3년 동안의 해외파견업무마치고 돌아오는 남편마중,31일의 해돋이여행(..비록 동해는 아니었지만 영인산정상에 올랐고,하산후엔 스파비스온천에서 즐거운 물놀이),그담날은 지인들과의  남편 귀임축하모임.....올한해 힘차게 시작했답니다.이 펄펄끓는 기운이 내내 함께했슴 좋겠어요.

잭샘께선 괜찮아지셨나요?얼릉 쾌차하셨슴하구요
애경라지샘 가족모두 올한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술술 잘풀리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 샘의 넓고 깊은 품속에서 생각의 크기가 쑥쑥자랐으면좋겠네요.
금욜 평촌에서 뵈어요 아이수업인데 제가 왜 이리도 설레일까요? ㅋ
     
애경라지 11-01-05 00:27
답변  
2011년을 힘차게 여신 민토님~ 용광로같은 뜨거운 기운 함께 나눠주시구랴.^^
3년간의 해외파견..참 긴시간이기도하였겠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저두 금요일 평촌 수업에 가슴이 벌렁거린답니다. 3년간 꾸준한 저널쓰기와 연결고리로 이어지는
수업이어서 더우기 기대감도 많구요, 잉벅 리디아쌤과의 함께하는 학습 공간이라서도 그러구요...
엄니들과 한마당 채워나갈 부픈마음이기에도 그럽니다. 감사해요.^^
야무 11-01-06 07:02
답변  
멋진 평촌수업 ~~ 3년간 꾸준한 저널쓰기에서 이어지셨다니 저도 기대가 되네요.

2011년 왕언니 애경선생님과 펜프라이드 학동들의 저력을 보여주시고

목구멍이 포도청인 양양도 하루빨리 일정리하고  한쪽에 늘 고이 모셔두었던 야무의 저널쓰기를

시작해야겠지요. 가끔 두 라지선생님 얘기를 하는 아이한테 늘 미안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끄적끄적 ~~저널쓸 준비는 되어 , 항상 엄마만 준비되면 되는데

그게 참 아쉽네요. 늘 건강하시고 두분 선생님 멋진수업 기대하겠습니다.

2011년에는 미스 리틀라지도 건강하고 좋은 소식들려오기를 기원한다고 전해주세요 ^^

아참 Clean Lug는 2월에 100개정도 쓸일이 있을 듯해서 , 미리 예약해 놓겠습니다 ^^

소식을 이제서야 제대로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애경라지 11-01-06 20:29
답변  
양양~ 잘살고 있나 늘 염려가 가득한 마음입니다.
골골한 몸이기도하지만, 스케쥴이 바쁜사람이기도하잔아요.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Clean Lungs~ 밴드는 2차 주문을 마치거든 보내드리겠습니다.^^
많은 이들의 손목에서 지니님의 건강 기원이 전파되길 소망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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